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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• duck | 2018.04.11 09:30 | 조회 1512

    기쁜소식 대구교회는 지난 3월 22일(목)부터 양일간 김삼권 목사(기쁜소식 김천교회 담임)를 초청해 대구 달서구에 위치한 그레이스웨딩 컨벤션홀에서 ‘죄사함 뒤에 오는 축복’을 주제로 성경세미나를 개최했다.


      

    ▲ 성경세미나가 열리는 장소


    이번 성경세미나는 홍성호 목사 성경세미나에 뒤이은 후속세미나로, 외부 장소를 빌려 시민들에게 더 가까이 찾아가게 되었다.


      

      

    ▲ 성경세미나 포스터


    대구교회는 오전에는 부인회, 저녁에는 장년회에서 구역을 나누어 전단지 홍보와 가판전도를 하면서 세미나 소식을 알렸다.


      

    ▲ 대구교회 조혜수 자매의 바이올린 연주


    세미나 말씀 전, 기쁜소식 대구교회 알레그리아 남성중창단의 중후한 울림의 화음은 따뜻한 하나님의 사랑을 느끼게 했다.


      

    ▲ 알레그리아 남성중창단의 찬양


    저녁 말씀 주 강사인 김삼권 목사는 우리 모습과 상관없이 우리를 구원하신 예수님의 마음을 전하며 나를 봐야 하는 것이 아니라 나와 함께하는 예수 그리스도를 봐야 한다고 말씀을 전했다.


      

    ▲ 성경세미나 주 강사인 김삼권 목사


    “많은 사람들은 우리가 죄를 지었기 때문에 죄인인 줄 알고 있습니다. 하나님은 십자가 밑에서 하나님의 은혜를 통해 우리를 의롭게 하시고, 온전하게 해 놓으셨습니다. 하나님이 해놓으신 이런 사실을 믿지 못하고 우리 눈에 보이는 대로 감각하는 가운데 오랫동안 살아왔는데 우리가 은혜를 입는 마음으로 주를 의지하여 그 담을 뛰어 넘고 믿음의 사람으로 세워지길 바랍니다.”



      

    ▲ 2부 상담시간에는 새로 온 참석자들에게 복음을 전하고 성도들의 신앙상담이 이어졌다.


    “세상의 원리는 문제가 생기면 그 해결책을 찾고 해결책이 없어 힘들어 하는데, 하나님의 세계 속에서는 답이 이미 나와 있기 때문에 어떤 문제를 만나도 문제가 되지 않는다고 하셨습니다. 하나님이 답을 가지고 있기 때문에 우리가 연약해도, 몸이 안 좋아도, 가난해도 전혀 문제가 안 된다고 하셨습니다. 늘 감사하고 기뻐하라는 하나님의 말씀이 우리보고 기뻐하라고 강요하는 것이 아니라, 기쁘게 해 놓으시고 우리에게 그 말씀을 주셨다는 것이 감사했습니다.” (이소희, 대구 서구)


      
     

    “아파트에 광고지가 꽂혀 있어서 관심을 가지게 되었습니다. 내가 성당을 5년 다녔고 종교생활을 한 지 햇수로는 10년 되었어요. 여러 교회도 다녀보고요. 성당에서는 하나님과 예수님이 아닌 당을 지어 네 편 내 편을 가르는 일도 많이 있었습니다. 그런데 오늘 목사님의 말씀을 들어보니까 하나님은 불이고 모든 죄가 하나님의 불로써 소멸될 수 있다고 하셨는데 그것이 마음에 굉장히 와 닿았습니다. 하루 더 남았는데 참석해서 또 말씀을 듣고 싶습니다.” (김정훈, 대구 달서구)


      

    ▲ 2부 상담시간에는 새로 온 참석자들에게 복음을 전하고 성도들의 신앙상담이 이어졌다.


    “그 전부터 박상태 선생님이 좋은 말씀이 있으니까 교회에 초대하셔서 참석하게 되었습니다. 오늘 말씀 듣는데 제 마음에 너무 공감이 되고 평소 생각했던 죄에 대한 부분도 자세히 설명해주셔서 좋았습니다. 예수님이 십자가에 못 박혔을 때 모든 사람의 죄와 나의 죄를 다 가져갔으니 이제 넌 죄가 없어 라고 제게 말씀하시는 것 같았습니다. 말씀을 듣는 내내 마음이 편안했습니다." (표찬주, 대구 달서구)


    고린도후서 12장 10절‘내가 약할 그때에 곧 강함이니라’

    하나님은 죄 사함을 받은 우리에게 새로운 법칙을 주셔서 가난할 때 부자라고, 슬플 때 기쁘다 할 수 있게 해주셨다. 우리의 모든 저주를 받으신 예수님 위에 우리가 있기 때문에 더 이상 우리에게는 저주가 없고 하늘의 복만이 기다리고 있음이 감사하다.


      
     

    이번 세미나를 통해 약할 그 때 곧 강할 수 있는 새로운 법칙을 배워 늘 감사하고 기뻐하는 삶을 살게 될 것이 소망된다.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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