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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• duck | 2018.05.15 10:33 | 조회 1140

    이번 달 12일에 청춘세미나를 준비하면서 많은 어려움이 있었습니다.

    청년들이 주최가 되어 진행을 하고, 공연을 준비해야 한다는 것이 부담스러웠고, 마음도 잘 모이지 않았습니다.

    또 저마다 출퇴근시간이 달라 모여서 준비하고 연습하는 것도 참 어려웠습니다.

    그리고 개인적으로 같이 일하는 직장동료를 초대하고 싶었는데, 초청하려니 부담스러웠습니다.

    하지만 히브리서 12장 2절 말씀을 들으며 '믿음의 주 하나님'을 바라보고 초대 해야겠다는 마음이 들었습니다.

    말씀에 힘입어 초정 문자를 보냈는데 답장은 오지 않았고, 그래서 '안오는 구나...' 생각하고 다음날 출근을 했습니다.

    그런데 직장 동료가 먼저 다가와 세미나에 가고싶다고 말을 걸어왔습니다.

    하나님께서 그 친구가 올 수있도록 마음을 바꿔주신 것입니다.

    사실 저는 청춘 세미나 보다 대전도 집회에 초청하고 싶은 마음이 더 컸는데

    이 청춘 세미나를 통해 마음이 열린 동료에게 자연스럽게 집회에도 초청 할 수 있게 돼어 감사합니다.

    이번 대전도 집회에도 올 수 있도록 하나님 앞에 은혜를 구합니다.


    1지역 4구역 이미란 청년
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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